Univera Skincare100 유니베라 스킨케어100

안녕하세요, 2013년 01월 01일이네요.

진짜 시간 후딱 가네요.

나그네님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엄지 손가락 위로

Hey folks, it’s a New Year! Time really does fly!! hehehe


두둥! 12월 27일에 드디어 받았습니다요! 유니베라 스킨케어100!! :)

신나는 파티~ 유니베라 능력시험 이벤트 당첨자” 움하하!! 신나는 파티~

사실 사진은 저번 유니베라 스킨케어100 포스팅에 야박하지 않을(?!) 정도로 올렸으니까요. 이번에는 새로운 껍데기 사진은 없어유! 이 두 장이 끝!!

This post is about Univera Skincare 100(Aloe) that Univera sent me a few days ago.

(‘cause I won the event! REMEMBER!?!?!?! 공주)


용량(Size) : 150 ml          /        가격(Price) : ₩ 35,000

지난 번 포스팅 중 코딱지만큼 읽어보니…

유니베라 스킨케어100 이야기를 쓸려고 했던 것 같은데, 읽다 보니 다 지 얘기뿐이었네요. 부끄러워ㅋㅋㅋ

좋은 게 진짜 좋은 건지 확신이 안 설 때는, 한동안 안 써보면 되는 거겠지요! (다른 걸 쓰거나!!)

본의 아니게, 실험 아닌 실험을 해서 “좋구나!”라고 깨닫게 됐어요. ㅋ-.,-ㅋ
크리스마스 휴가(자체휴가!) 때, 친척집에 놀러 간다고 무거운 거 다 들고 가기 싫어서 다른 작은 샘플만 챙겨갔었거든요. (유니베라 스킨케어100은 슈!퍼!사!이!즈! 잖아요. 너무 크니까요…)

제 피부가 진짜 지 맘대론지는 알고 있었지만, 휴가 동안 완전…얼굴에서 불꽃놀이가 일어 났어요. ㅜㅠ?

얼굴이 발갛게 달아올라서, 도톨도톨 징그러운 친구들이 팡팡 올라옴신나는 파티~신나는 파티~신나는 파티~신나는 파티~

한마디로 최악이었어요. 내내 집에 돌아오고 싶었어요. ㅋㅋㅋ

지금은 다시 원상복귀 됐습니다!! 다행히!! :3

아주 타고난 건조+민감+까다로운(일관성 있게 말예요 실망인걸) 피부를 갖고 있는 저한테는, 진짜 오랜만에 반가운 제품이라서요. 친구들이랑 여기저기 막 쓰라고 써보라고는 하는데(아니 내가 뭔데?! ㅡ.,ㅡㅋㅋ)

물론 개인차가 있기야 하겠죠? ↓↓ 이런 분이시라면(=나와 같은 사람 깔깔), 아마 효과 보실 듯!!


보시다시피 퐁퐁 펌핑해서 쓰는 타입이라, 양 조절할 때 편해요. 전 손가락 퐁당 담가서 된장 푸듯이 쓰는 게…싫더라고요. 흔적, 그 놈의 손톱 밑에 흔적 때문에요.ㅋㅋ

확실히, 무색이긴 해요. 그렇지만, 아직도 포기할 수 없는 ‘향’ 문제가 남았군요…손가락 위로ㅋㅋ

한 달 전에는 이렇게 써놨지만 서도 말이에요…

   냄새는 딱풀향이 난다고 쓰고 싶었는데, 방금 딱풀 냄새 맡아보니까, 딱풀향이 아니네?ㅋㅋ
촉감은 물풀. 25초 시한부 끈적거림. ㅇㅇㅇㅇ(스톱워치로 재봄. 펴 바르자마자 시작 누름!)

확실히, 딱풀향은 아니에요. ㄲㄲㄲ 근데 자꾸만 딱풀향이라고 쓰고 싶네요. =P

표현력이 후달려서 마법같이 묘사할 수가 없어 슬플 따름이네요. 생각나는 대로 말하자면요, 따뜻한 냄새가 나요…ㅋㅋㅋ 바르면 꿀 시원하지만, 냄새는 따뜻함(?!) 읭?! ㅋㅋㅋ 근데, 눈 깜짝할 사이 사라지는 향이니까요. 무향이라고 합시다! ㅋㅋㅋ


전성분
정제수, 부탈렌글라이콜, 알로에베라잎추출물, 트로메타민, 트레할로스, 글리세린, 글리세릴폴리아크릴레이트,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아크릴레이트/C10-30알킬아크릴레이트크로스폴리머, 아크릴레이트코폴리머, 폴리글루타믹애씨드, 1,2-헥산티올, 하이드로제네이티드레시틴, 콜레스테롤, 카프랄릭/카프릭트리글리세라이드, 라이신아스파테이트, 자주천인국추출물, 감나무잎추출물, 자몽추출물, 유자추출물, 유칼립투스잎추출물, 클로브꽃추출물, 고삼추출물, 카프릴하이드록사믹애씨드, 카프릴릴글라이콜, 피피자-26-부테스-26/피이자-40하이드로제네이티드캐스터오일, 알란토인, 에리스리톨, 디소듐이디티에이

미끌 미끌 잘 발라지는데, 동영상으로 보여드리고 싶은데…아직 갈 길이 머네요.ㅜㅜ

촉촉하기보다는 바르고 나서, 되게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촉촉은 왠지 땀나는 말 같아서..ㅋㅋㅋ?!

요즘 아주 뻥을 치는 스킨케어 제품이 많아서 콧구멍이 벌렁거리는데요.

한 2~3달?! 정도 사용하고 나니까, 개인적으로는 스킨케어100이 약속한다는 6가지 효과가 정말 “빵빵” 잘 나타나고 있는 것 같아서 만족스러워요. ㄲㄲㄲ 

보습, 피부 저항력 강화, 진정, 피부 손상 개선, 트러블 관리, 쿨링 효과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유니베라 공식 블로그를 둘러보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3

아무래도 한 눈에 쏙쏙 들어오게 정리가 되어있으니까요!

아래 이미지 클릭하시면, 블로그로 연결됩니다!

Lioele samples

Lioele sent me some samples of face stuff a few days ago.

These two!


I’m pretty sure that they hadn’t seen what I wrote about Lioele Multi Seaweed Gel.

Well, anyways, I tried the samples again. The color of Lioele Multi Seaweed Gel is transparent green. It was really watery and cool of course. ;P It still smelled like disinfectant(plus, LEMON, I guess).

When I applied it on my face, Oh My God, it started stinging. It’s obviously not for me.


However, this V-Line waterdrop Sleeping Pack was not bad! It actually made my skin feel kinda soft and smooth. Okay, frankly speaking, since I put it on my skin ONCE, I’m not sure if it’s really good. The only thing I know is that it didn’t irritate my skin!

유니베라 스킨케어100

유니베라 스킨케어100 샘플 아니라,

정!품! 슈퍼사이즈(150ml) 이벤트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 참여해보세요! 휙휙


요즘 피부가 되게 쫀쫀해졌는데(?!)!!!

아주 그냥 미끄덩 미끄덩 탱탱함, 다시 어린이가 된 것 같은데!!! (그 전에 한동안은 청소년기의 피부를 뽐냈음. )

그런데 왜 그런지는 아직 못 밝혀냈다. 흠

처음에는, 알로에 때문이라고 확신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요즈음 나의 생활도 아주 매력적으로 변했으니까 꼭 그것 덕분이라고만은 못함!! 풉ㅋㅋㅋ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도 많이 마시고, 운동도 열심히 가고, 야채 위주로 먹고, 적당한지는 모르겠는데 지속적인 스트레스도 받고 있음. 깔깔 (적당한 스트레스는 도움이 된다고 하더만요.)

그런지 한 달 정도 됨. 

그런데, 알로에 바른지도 한 달 정도 됨. (ㅋㅋㅋㅋㅋㅋㅋㅋ 휴, 미궁 속으로.)

(추석 땐가?!) 남양알로에 아줌마한테 스킨케어100 샘플을 어!마!어!마!하게 받았다. (유니베라로 이름이 바뀐 것도 샘플보고 알았음.ㅋㅋㅋㅋ 그래도 남양알로에 아줌마는 남양알로에 아줌마임, 유니베라 아줌마라고 부를 수가 없어. 영자가 영희로 개명을 한다고, 영자 열굴보고 영희 소리가 퍼뜩 퍼뜩 나옴? 불가능.)

근데 그때는 안 발랐다. 나도 쓰던 게 있는 여자니까. ㅋㅋㅋ

아오, 근데 갑자기 무슨 말도 안 되는 청소년기 피부를 갖게 됨. 원하지 않았는데, 진짜 청소년기 때는 나를 빗겨간 그분들이 얼굴을 아주 장밋빛으로 수놓으심.

그래서 원래 쓰던 거 잠시 추방하고, 그때 그 샘플로 눈길을 돌림.

(아무것도 안 바르자니, 서글프니까…는 개뿔! 피부가 너무 들떠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보통 알로에는 냄새도 없고 자극도 없고, 어쩌고 저쩌고 휙! 휙! 그런 소릴 많이 하니까…

당첨!


20일 넘게 샘플을 샥샥 뜯었더니, 깨달음을 얻었다 : 안될 놈은 안돼♪ : 난 샘플 뜯는 데는 소질이 없다!

어쨌든, 한 번 뜯으면 멈출 수 없으니까, 놀부의 마음으로 아낌없이 팍팍 발라줬다.

굳 Good! 솜털까지 젊어지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다.

온전한 모습으로 남기고 싶었는데 ㅋㅋㅋㅋㅋ 꿈. 개꿈.

한양 간 사이에, 엄마가 두부한테 다 쓸어줘 버렸다. (까닭은 나에게 슈퍼사이즈가 생겼기 때문이오.)

마지막 남은 놈을 처리하고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고서야

그 놈이 마지막 놈인 줄 알았지 뭐야. 그래서 다시 주워왔다. ㅋㅋㅋ

앞 대가리가 약간 없지만 깔깔, 난 다 기억남.



두둥! 슈퍼사이즈는 삼만오천원!!

냄새는 딱풀 향이 난다고 쓰고 싶었는데, 방금 딱풀 냄새 맡아보니까, 딱풀 향이 아니네? ㅋㅋㅋㅋㅋ

촉감은 물풀. 25초 시한부 끈적거림. ㅇㅇㅇㅇ(스톱워치로 재봄. 펴 바르자마자 시작 누름!)

풉, 2014년까지는 안전하게 쓸 수 있다고 하네요.

근데 아무리 슈퍼사이즈라고 해도 2014년까지 쓸 수나 있겠어요? ㄴㄴ 말도 안됨.

큰 이미지로 보기!


스킨케어100 말고 다른 샘플도 있었다.

그 중에 바로 바로, 크리스탈 화이트 미네랄 토너.

제일 궁금함, 도대체 어떤 건지.

효능에는 알로에 워터가 피부에 수분을 가득 채워 투명한 피부를 넘어 피부색까지 환하게 올려주는 촉촉한 타입 브라이트닝 토너라고 쓰여있었으나…

알 길이 없음.ㅋㅋㅋㅋㅋㅋ 샘플에도 꽝이 있는 줄 처음 알았다.

Lioele Multi Seaweed Gel

I don’t know if it’s just me, but when I tore open and poured it, OMG it smelled like disinfectant. Seriously.

Oh, this is just me.

Thanks, Surim.

어제 이수림이한테 눈썹 칭찬을 받은 얘기를 하면서, 눈썹이나 한 번 보라고 사진을 보내줬다.

그니까 고마웠던지, 세상에 재빠르게 그림으로 보답함.

이게 내가? 이게 내니? 싶었는데,

엄마랑 언니가 “진짜 수림이 그림 잘 그리네! 또옥같따! 또옥같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 또옥같애?


그대로 전해줬더니, 이수림이가 또 심장이 흥얼흥얼 콧노래를 부르는지

블로그에 쓰라고 친절하게 글도 넣어서 새로 또 보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야 고맙다! 잘 쓸게. 이 참에 홍보도 한 판 깔깔

캐리커처가 필요하십니까? 맛집 블로그를 운영할 생각이십니까? 이수림이한테 한 번 맡겨보세요.

똑같이 그려드립니다. 생긴대로 ㅋㅋㅋㅋ 가감없이.

+) 근데 진짜 함정은, 한밤에 찍은 사진을 보여줬는데도, 아침의 나를 그려줌. 얼굴도 조금 더 동그래지고, 코도 조금 더 복스러워지고, 입술도 조금 더 탐스러워짐. 그냥 한마디로 더 둥글넓적해짐.

Ladies bag made by a friend of my sister’s

She made this for me! Thank you, you are fabulous!! =D AHAHA